My romance.
오늘은 토요일! 사실,남은 일을 좀 하려고 의국에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얼마만의 여유입니까?? ^^/
지난2주간 정말 숨가쁘게 달려왔고,오늘도 응급환자가 오는 바람에 조금 바빴답니다.
챠트정리에 환자자료정리 필름판독연습등..할일을 앞두고 음악 좀 들으면서 할까?하다보니,
노래를 찾다가 정말 오랜만에 My romance까지 왔네요.
처음 게이코리의 목소리로 들었었고,부르기도 쉬워서 연습을 많이 했던 곡이예요.
벅스에서 게이코리를 찾으니 마이로맨스가 실린 앨범을 들을수 없어,아쉬웠답니다.
1997년 앨범이예요.99년인가요? 한국에도 왔던걸로 압니다.
그때 콘서트를 못가서 무척인가 아쉬웠는데 게이코는 굉장한 저음의 보이스를 가진 가수라서,전 좋았어요.제 목소리도 꽤나 낮아서,남자다! 이런말도 종종 듣거든요.그런데,그녀의 키에 맞추려니 너무 낮아 힘들 정도더라구요.
여하튼.타이틀인 Beautifiul love도 좋지만 전 my romance처럼 낭만적이고 순진한 사랑이야기를 듣는것이 더 좋아요. 빌에반스의 연주로도 들었었지만,이런 느낌은 아니였거든요.역시,보컬이 더 정감이 갑니다. 이 앨범을 가지고 있지만,웹에선 아무리 찾아도 자료가 없군요.
게이코리의 멋진 음성,확인해보세요.^^/까아~
http://www.youtube.com/watch?v=aMJ80-Ykjis&feature=related (embeding이 금지되어 그냥 링크걸어요^^)
최근에 나온 베스트앨범을 구입하셔도 좋을것 같아요.마이로맨스가 있더군요.
그리고,완전 옆길로 새서,토니베넷이나 키스자렛,빌에반스의 버전도 한번 들어보시길..개인적으론
빌 에반스버전을 제일 좋아하지만요.
토니베넷도 볼겸,저의 사랑하는 노래중 하나인 For once in my life 붙여봅니다.
크~노래 좋다.
이건 귀여운^^ 어린 시절의 스티비원더의 버전.앗싸~신난다~
^^;; 앗,다시 My romance로 돌아가서,가사를 붙입니다.
오랜만에 연습연습입니다!따라부르기 정말 쉬운 재즈곡중 하나인것 같아요.
음..그런데,챠트정리는 언제 다 하나...-.0
[My romance by written by
Richard rogers]
My romance doesn't have to have a moon in the sky,
내 사랑은 하늘의 달도 필요없어요
My romance doesn't need a blue lagoon standing by.
내 사랑은 우리가 기댈 호화로운 곳도 필요없답니다.
(Blue lagoon은 바하마근처의 호화로운 개인 섬이랍니다)
No month of May, no twinkling stars,
5월의 멋진 날도,빛나는 별이 없어도
No hide away, no soft guitars.
숨지않아도,부드러운 기타가 없어도
My romance doesn't need a castle rising in spain
내 사랑은 스페인의 성도 필요없어요
Nor a dance to a constantly surprising refrain.
계속되는 멋진 춤도 필요없답니다.
Wide awake I can make my most fantastic dreams come true,
깨어나니,나의 멋진꿈이 이루어졌어요.
My romance doesn't need a thing but you
내 사랑은 당신말곤 필요없답니다.
myromance,
keiokolee,
게이코리,
토니베넷,
마이로맨스,
로저스,
리챠드로저스,
키스쟈렛,
빌에반스,
onceinmylife,
스티비원더